미로 속에 사는 두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, 두 꼬마인간 헴과 허는 '치즈'를 찾아 살아간다. 어느 날 늘 있던 치즈가 사라지자 네 인물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반응한다.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태도를 비추는 스펜서 존슨의 짧은 우화.